트루스토리
인기검색어 : 염문설, 나영석
뉴스키워드
911테러, 시선집중..당시 무슨 일이? "사망자만 2996명"
이승진 기자  |  cbs@true-stor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1  18:2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트루스토리] 이승진 기자 = 911테러 키워드가 다시금 인스타그램 등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911테러 이슈가 이처럼 sns을 통해 주목을 받는 이유는 911테러 당시의 악몽이 각종 언론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

시기가 시기인만큼, 역사적으로, 또는 비극적으로 당시의 충격적인 장면들이 빠르게 언급되면서, 당시를 겪지 못한 세대들은 ‘엄청난 비극’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이 고통스러운 장면은 911테러 의혹과 연관되면서 여전히 ‘의혹 미스테리’로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선 ‘자작극’이라는 카더라 통신을 여전히 쏟아내고 있는데,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사망자만 2996명에 이르는 911테러 사건은 지난 2001년 9월 11일 발생한 미국 뉴욕의 110층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에 대한 항공기 동시 다발 자살테러 사건이다.

911테러 사건으로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가 일순간에 공포의 도가니, 혹은 공포의 아수라장으로 변했고, 3천여 명에 가까운 넘는 건물 내 사람들이 이유도 모른채 목숨을 잃었다.

당시 테러로 부상자는 최소 6천여 명으로 세계 역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911테러 이미지 = 방송 캡처

< 저작권자 © 트루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승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7,1005호(여의도동, 충무빌딩) | Tel : 070-7536-1200 | 팩스 02-761-6163
제호명 : 트루스토리 |  발행인 : 조재옥 |  편집인 : 조재옥 |  대표이사 : 최봉석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송은정
인터넷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 02774(등록일:2012년09월18일)
Copyright © 2012 트루스토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bs@true-story.co.kr
모든 기사의 소유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허가 없이는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