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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구 자체가 없었다'…미중, 빈손으로 무역협상 종료, 이유는?
주은희 기자  |  bstai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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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4  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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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토리] 주은희 기자  = 미중 무역협상이 인스타 등에서 화제다.

미중 무역협상이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美 측이 요구사항 수정을 제안했지만 中 측은 기존 '수입확대' 입장을 고수했기 때문.
 
미중 무역협상이 사실상 ‘빈손’으로 종료된 것으로 현지 외신 등과 중국 언론 등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이 논란이 되고 있는 무역분쟁을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전혀 찾아내지 못한 채 23일(현지시간) 이틀간의 마라톤 협상을 마무리 했다.

미중 무역협상은 이에 따라 우려의 목소리로 이어지고 있다.

2개월여 만에 다시 개최돼 나름대로 중지를 모을 것이라고 전망됐던 이번 미중 무역협상이 사실상 아무런 성과조차 없이 마무리 되면서 미중 양국 간 무역전쟁이 앞으로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것.

미중 무역협상을 바라본 누리꾼들은 “돌파구가 없었던 것 같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미중 무역협상은 뉴스의 가치 때문에 주요 포털 키워드로 등극했지만, 댓글은 거의 없는 등 관심 밖 사안으로 내몰리고 있다.

미중 무역협상 이미지 =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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