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토리
인기검색어 : 문무일, 태영호
뉴스정치사회
추미애, 박주선 유승민 만나 “많은 노력과 협조 해주시면 고맙겠다”
주은희 기자  |  bstaiji@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3  13:2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트루스토리] 주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3일 “바른미래당을 이끌어 가시는 박주선, 유승민 공동대표님 두 분이 함께 나란히 더불어민주당을 찾아주셨다”라며 “일단 축하드리고, 환영한다”라고 말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박주선, 유승민 공동대표 예방’ 인사말을 통해 “정당은 늘 민심에 떠있는 배와 같아서 민심을 늘 잘 받들고, 민심에 의지하고 또 그러는 한 편, 민심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끔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다. 그래서 바른미래당이 대한민국을 바르게 미래로 잘 이끌어 주시리라 생각을 하고, 대한민국 국회에도 산적한 과제가 많이 있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추 대표는 이어 “우선, 지금 평창올림픽이 온 국민이 하나가 돼서 ‘커넥티브 패션’ 하는 것처럼 하나 된 열정으로 우리가 한반도 평화 관리도 해야 되면서 하마터면 소홀할 뻔했던 평창올림픽이 잘 준비가 돼서 평화 올림픽으로 올림픽 중에 금메달감, 역대 동계올림픽 중에 가장 인상적이고 훌륭한 올림픽으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 “이런 가운데 이제 ‘포스트평창’ 이후에는 한반도 평화정착과 한반도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국회가 무엇보다 든든한 받침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국회의 역할이 대단히 소중하고, 또 그러한 역할을 해내지 못하면 국민들이 정치에 대한 불신감이 더더욱 깊어질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그래서 지난 탄핵국면에서 민심을 잘 받들고 헤쳐 나왔듯이 또 한편 위기에 직면한 한반도가 그런 가운데에서도 평화올림픽을 치러내는 것처럼, 항상 위기에 강한 대한민국이었듯이 그 중심에 대한민국 국회가 있을 수 있도록 바른미래당을 이끌어 가시는 두 분께서 많은 노력과 협조를 해주시면 고맙겠다”라며 “다시 한 번 바른미래당의 창당과 두 분의 공동대표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트루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주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7,1005호(여의도동, 충무빌딩) | Tel : 070-7536-1200 | 팩스 02-761-6163
제호명 : 트루스토리 |  발행인 : 조재옥 |  편집인 : 조재옥 |  대표이사 : 최봉석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송은정
인터넷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 02774(등록일:2012년09월18일)
Copyright © 2012 트루스토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bs@true-story.co.kr
모든 기사의 소유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허가 없이는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