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토리
인기검색어 : 박근혜, 이재용
엔터테인먼트연예
유수진, 거침없는 ‘직격탄’...유명스타 다 됐네
최성미 기자  |  cbs@true-stor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17  12:23: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케이블에서 뜬 미모의 유수진 ‘연봉 6억’ 신화 그 뒷이야기 공개 ‘화제’

   
 
[트루스토리] 유수진이 말 그대로 ‘쓴소리’를 던졌다. 일종의 직격탄이다. 거침없는 화법으로 유명한 유수진은 사실상 ‘예능의 스타’가 됐다. 그래서일까. 이야기도 돈과 관련해선 유쾌하게 풀어나간다.

미모의 자산관리사 유수진이 17일 “과거 회사에 소속됐을 때는 제일 많이 번 게 연봉 6억”이라며 “지금은 개인 회사를 창업했기 때문에 법인이 돈을 벌지 나는 많이 못 번다”고 말했다.

유수진은 이날 오전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게스트로 출연, “한 달에 얼마를 버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자산 관리사들은 천차만별이다. 본인의 능력에 따라 번다”며 이 같이 답했다.

유수진은 특히 ‘부자 언니’라는 별명에 대해 “연봉 6억녀, 이런 식으로 방송에 노출된 적이 있어서 ‘저 언니 잘 사나 보다’ 이런 시선 때문에 생긴 별명 같다”며 “난 사람들을 부자 만드는 언니라서 부자 언니라고 부른다고 내 나름대로 해석한다”고 밝혔다.

부부간의 자산관리에 대해선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았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적어도 15년이 걸린다”고 주장하며 “각자 가면 시너지가 나겠나. 부부는 서로 도원결의를 하듯이 한가지 목표를 보고 같이 달려야 한다. 자수성가를 한 분들을 보면 부부가 뜻이 다른 집은 단 한집도 없었다”고 일갈했다.

‘부자들’에 대한 개념에 대해선 “송해 선생님 이야기를 알고 있느냐”고 전제한 뒤 “송해 선생님이 굉장히 부자이시다. 그런데도 근검절약을 하고 하신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나중에 희극인들을 위해서 쓰고 싶다고 하셔서다. 그래서 사람들이 존경하는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한편 유수진은 삼성생명 전략 채널 VIP조직에 입사한 뒤 입사 1년 만에 연봉 1억원을 기록하는 것도 모자라, 매년 1억원 씩 연봉이 상승하는 이른바 ‘연봉 6억녀’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현재 재무 컨설팅회사 루비스톤의 대표로 있으며 최근 케이블방송 예능 프로그램인 ‘더 지니어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저작권자 © 트루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최성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8길 21, 9층(여의도동, 정곡빌딩) | Tel : 070-7803-2562 | 팩스 02-761-6163
상호명 : (주)트루스토리 |  대표이사·발행인 : 최봉석 |  편집인·편집국장: 조재옥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최봉석
인터넷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 02774(등록일:2012년09월18일)
Copyright © 2012 트루스토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bs@true-story.co.kr
모든 기사의 소유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허가 없이는 기사나 사진의 무단 전재, 복사를 금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