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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대륙에서 왜 ‘톱스타’로 생존했나 했더니?
최성미 기자  |  cbs@true-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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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7  11: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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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섹시미 화보 역대급 ‘극찬’ 봇물

   
 
[트루스토리] 추자현의 일거수 일투족이 그야말로 핫이슈다. 특히 추자현의 일거일동 뿐 아니라 그녀가 대륙에서 촬영한 화보들도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결혼까지 약속한 미녀배우 추자현의 8등신 몸매가 SNS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중국에서 더욱 섹시해진 추자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시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추자현이 중국 유명 월간지 표지모델로 나선 모습으로 속옷이 노출되는 자극적인 의상과 포즈, 표정으로 ‘섹시미’의 최고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추자현은 중국 매체와의 과거 인터뷰에서 “노브라에 망사 옷도 입어보고. 현지 분위기에 맞추다 보니 적극적인 포즈와 자신감이 마구 샘솟더라”고 언급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사진을 접한 뒤 “왜 그녀가 중국에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더 멋진 활동으로 국위 선양 해주길 바라” “결혼도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 추자현은 한 방송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중국으로 와 무엇이든 배우려고 애썼다”며 “살아남아야겠다는 생각으로 8년 동안 목표를 위해 나아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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